웃었던 날들을 모으면 행복이 되고, 좋아했던 날들을 모으면 사랑이 되고, 노력했던 날들을 모으면 꿈이 된다.
가지지 못해 부족하다 느끼기엔, 우리는 앞으로 모을 수 있는 날들이 너무 많다.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중에서
지금 하고 있는 일들, 사소하고 의미없어 보이는 그 일들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지금 하는 그 일들이 싹을 틔울 수 있도록, 물을 주고 잘 자라도록 계속 꿈꾸며 걸어가야 한다. 한 가지 사실을 분명히 깨달았다. 아주 작고 사소하고 의미없어 보이는 에피소드라도 그것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을, 일정 시간이 흐르고 난 이후에 행복, 사랑, 꿈들로 바뀌어 진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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