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일상생활 414

예의의 시작은 얼굴과 몸을 바로 가짐이다.

예의의 시작은 얼굴과 몸을 바로 가지며, 온화한 얼굴로 말소리를 유순하게 하는 데 있다.01듣지 않는 것은 듣는 것보다 못하며.듣는 것은 보는 것보다 못하다.보는 것은 아는 것보다 못하며,아는 것은 이를 행동하는 것보다 못하다.- 순자 荀子 (BC 310 ~ ?) 중국 전국시대 말기 유가 사상가02대저 사람이 사람 되는 까닭은 예의에 있다.예의의 시초는 얼굴과 몸을 바로 가지며,낯빛을 온화하게 하고,말소리를 유순히 하는 데 있다.03모든 일은 참되고 실속이 있도록 애써 실행하라.- 도산 안창호 (1878-1938) 독립운동가

일하지 않는자를 배척하라

일하지 않는자를 배척하라01나는 한 번도 정책이란 것을 세워본 적이 없다.나는 다만 매일매일최선으로 보이는 것을 하기 위해노력했을 뿐이다.- 아브라함 링컨 Abraham Lincoln (1809-1865)미국의 16대 대통령 (1861. 3. 4 - 1865. 4. 14)1863년 노예제 폐지1861년 4월 12일-1865년 5월 9일 남북전쟁02빈부강약을 막론하고 일하지 않는 자를 배척하라.- 장자크 루소 Jean Jacques Rousseau (1712-1794)프랑스 계몽주의 철학자03스스로 말고는 아무도 투표권을 빼앗지 못할 것이며,그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스스로 투표를 하지 않는 것이다.- 프랭클린 루즈벨트 Franklin Delano Roosevelt,미국 32대 대통령 (1882-1945)

우리는 시간 속에 존재한다. 이야기는 우리를 살아남게 한다.

우리는 시간 속에 존재한다. 이야기는 우리를 살아남게 한다01음악은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전달하지만,침묵 속에 놓아두기에는 너무나 소중한 것이다.– 빅토르 위고 Victor Hugo (1802-1885) 프랑스 시인, 소설가, 극작가 대표작 , 02사람은 지성적 존재이므로당연히 지성을 사용할 때 기쁨을 느낀다.이런 의미에서 두뇌는 근육과 같은 성격을 갖는다.두뇌를 사용할 때 우리는 기분이 매우 좋다.이해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We are an intelligent species and the use of our intelligencequite properly gives us pleasure.In this respect the brain is like a muscle.When it is in use..

2025년 을사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뱀의 해는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을사(乙巳) 푸른 용 △정사(丁巳) 붉은 용 △기사(己巳) 노란용 △신사(辛巳) 흰 용 △계사(癸巳) 검은 용이다. 을은 푸른색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나무 목(木)을 상징하기도 하며, 이는 곧 생명력과 성장을 상징합니다2025년은 육십갑자 42번째인 청색의 을과 뱀을 의미하는 사를 상징하는 해여서 청사(靑蛇)의 해라고 부르기도합니다2025년 을사년, 새해에도 지혜와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직장'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재테크에 있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재테크는 부업일 뿐이며 우리의 주업은 따로 있다는 점이다꿈을 찾아가는 재테크 여정은 삶의 희망이어야지 현실 도피처여서는 안 된다직장이 가장 좋은 재테크 수단이다직장이 가장 좋은 재테크 수단이라고 하면 대부분 의아해할 것이다직장에서 버는 소득이 부족해서 재테크를 하는데, 직장이 재테크 수단이라니 다소 이상하게 들릴 것이다많은 이들이 부자 재테크에 치중하면서 그 기반이 되는직장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이 하는' 일 정도로 소홀히하는 경향이 있다조기퇴직, 실직, 사업실패 같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재테크에 열성을 보이는 것은 옳은 일이다하지만, 직장생활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2030이 자테크에 쏟는 관심의 반도 직장 생활이나 자기계발에 쏟지 않으면서 직장을 그만..

역경을 이긴다.

역경을 이긴다나에게역경을 이긴다는 의미는현재를 인정하고, 역경에 당당히 맞서고그 과정에서 무엇인가를 배우는 것. 또한현재 속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현실적인목표를 설정하고, 절대로 포기하지않으면서, 나에게 맡겨진 운명을사랑하는 것이다.-유창옥의 《희망 디자이너 유창옥》 중에서 -* 역경이 닥쳐 왔다는 건삶이 내게 전할 것이 있다는 뜻입니다.이대로 살아도 되는 것인가? 역경에 굴복해패배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역경을 이겨내어불굴의 승리자가 될 것인가? 무언가 깨달아야할 것이 있어 잠시 멈추게 하는 하늘의선물일 수 있습니다.

(따뜻한하루)소소한 일상에 감사하자.

소소한 일상에 감사하자19세 때 발표한 소설'슬픔이여 안녕(Bonjour Tristesse)'으로 유명한프랑스의 세계적인 소설가, 프랑수아즈 사강.그녀는 죽음을 앞두고 이런 말을했다고 합니다."나는 죽어가는데 당신은눈 부신 햇살 아래를 걸어가는가?이 세상에 그냥 두고 가기에너무나 아쉬운 것들을 꼽아보면,거기에는 지금, 이 순간의 햇살도들어 있을 것입니다."또한, 세상을 떠난 엄마를 그리워하는남매의 애틋한 정서를 그린 동화 '오세암'으로 알려진아동문학가 정채봉 작가도 하루를 되돌아보면서일상의 작은 것들을 소중히 여기지않은 일을 후회했습니다.꽃밭을 그냥 지나쳐 버린 일,새소리에 무심했으며,밤하늘의 별을 세지 못했고,좋은데도 체면 때문에 환호하지 않았던 날들을그는 후회했다고 합니다.오늘 하루는 모든 것을이룰 ..

(따뜻한하루)마지막까지 남은 사람

마지막까지 남은 사람주부를 대상으로 한 어느 강의 시간,강사가 한 여성에게 칠판에 아주 절친한 사람20명의 이름을 적으라고 했고그녀는 가족, 이웃, 친구, 친척 등20명의 이름을 적었습니다.그리곤 강사는 이 중 덜 친한 사람의이름을 지우라고 했습니다.가장 먼저 그녀는 이웃의 이름을 지웠고강사는 다시 한 사람의 이름을지우라고 했습니다.그렇게 회사 동료, 친구, 이웃 등많은 사람의 이름이 지워졌고드디어 칠판에는 단 네 사람만 남았습니다.부모님과 남편 그리고 아이.교수는 다시 한 명을 지우라고 했고그녀는 잠시 망설이다가 부모님의 이름을지웠습니다.마지막으로 남편과 아이 이름이 남았고또다시 한 명을 지워야 할 때,그녀는 한참을 고민하다 각오한 듯이아이의 이름을 지웠습니다.그리곤 펑펑 울기 시작했고 진정이 된 후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