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나의 이야기

인연...

딸기라때 2017. 3. 24. 07:00


인연으로 피혜를 보는 것은

진실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부은

대가로 받는 벌이다.

- 법정 스님 -



사람과의 인연은 본인이 좋아서

노력하는데도 자꾸 힘달다고

느껴지면 인연이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될 인연은 그렇게 힘들게

몸부림치지 않아도 이루어져요.

자신을 너무나 힘들게 하는

인연이라면 그냥 놓아주세요.

- 혜민 스님 -


이런 인연은 특별하고 소중한 인연인데...

인연이 맺어졌으니...

이제는 편한대로 대해도 되겠네...라는 생각이

우리의 머릿 속에 은연중 자리하고 있지 않은가요??

내가 도움을 줘서 이 사람이 이렇게 되었다고...

자기 만족을 하고 함부로 행동하지는 않나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위도 아래도 없는 평등한 위치에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와 맺은 인연이 시작되었고....

그 상대가 나를 많이 의지하고 믿는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함부로 대하고, 무시하고...

상대 상황을 고려하지 않는 행동과 언행을 하지는 않나요...?? 


이렇듯..

특별하고 소중하게 맺어진 인연을 무시하거나

함부로 하지 않는 우리 가족과 맺은 인연은 빛이 되어 

더욱 발전했으면하고 바래봅니다.

'세상사는 이야기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4월의 시작  (0) 2017.04.01
인생의 우선순위  (0) 2017.03.26
결함을 덮고도 남을 만한 강점이 있다.  (0) 2017.03.23
[좋은 글]꽃향기 같은 마음  (0) 2017.03.21
관계  (0) 2017.03.20